전국

울산 청소용품 창고에서 불...5명 다쳐

2026.04.10 오전 06:51
오늘(10일) 새벽 4시 10분쯤 울산 달동에 있는 청소용품 창고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근처 주민들이 대피했고, 주민 5명이 연기를 마시는 등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1시간 10분 만에 불길을 잡은 소방은 불을 모두 끄는 대로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