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화문광장의 세종대왕과 이순신 장군 동상이 봄을 맞아 말끔해진 모습으로 시민을 맞이합니다.
서울시는 동상 원형을 보존하기 위해 보수 작업과 세척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해마다 전문 인력을 동원해 동상에 쌓인 황사와 미세먼지 등 묵은 때를 없애는 단계별 세척 공정을 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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