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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교육청, 유치원·어린이집 구분 없는 체험 사업 추진

2026.04.13 오후 03:10
경기도교육청은 경기 지역 0∼5살 모든 영유아를 대상으로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다 같이 해봄터' 사업을 올해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종전 유치원은 도 교육청 직속기관이, 어린이집은 지방자치단체의 육아종합지원센터가 맡아 운영하던 체험 교육을 상호개방형으로 전환하는 게 특징입니다.

이에 따라 올해 운영기관으로 선정된 도 교육청 직속기관 3곳, 지자체 육아종합지원센터 29곳, 대학 5곳 등 37개 기관이 영유아들에게 여러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운영 프로그램은 연극·뮤지컬·오감 미술 등 문화예술 체험과 안전·직업 놀이·인공지능(AI) 연계 등 기관 특색 체험과 가족 참여형 체험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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