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경주 공장에서 철판에 깔린 30대 숨져

2026.04.17 오후 04:18
오늘(17일) 정오쯤 경북 경주시 안강읍에 있는 한 공장에서 30대 작업자 A 씨가 가로 4m, 세로 2m 크기 철제 뚜껑에 깔렸습니다.

A 씨는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작업 중 철제 뚜껑에 연결된 와이어가 끊어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