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표준 디지털 해양 정보를 관리하는 국제수로기구 인프라센터 부산 설립이 확정됐습니다.
부산시는 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 모나코에서 열린 제4차 국제수로기구 총회에서 인프라센터 역할과 기능, 위치 등을 담은 결의안이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습니다.
결의안이 확정되면서 부산 남구 국제금융센터에 자리하게 된 인프라센터는 새로운 디지털 해양정보 국제표준 개발 지원과 국제 보급 업무를 수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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