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충남 공주서 쓰레기 태우다 산불...1시간 40분 만에 진화

2026.04.24 오후 04:40
오늘(24일) 낮 12시 45분쯤 충남 공주 계룡면 일원에서 산불이 나 1시간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산림 당국은 헬기 6대와 인력 백여 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산림 0.25ha가 불에 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소방 당국은 쓰레기를 태우다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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