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고흥서 부부 탄 화물차 하천 추락...아내 심정지

2026.04.26 오후 01:43
오늘(26일) 오전 9시쯤 전남 고흥군 풍양면 도로에서 1톤 화물차가 하천으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조수석에 타고 있던 60대 아내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고, 운전 중이던 60대 남편도 경상을 입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운전 중에 졸았다는 남편 진술을 토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