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일) 아침 7시쯤 전북 무주군 안성면 공정리에 있는 덕유산국립공원에서 불이 나 9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산림청과 소방 당국은 진화 헬기 4대 등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고,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당국은 산불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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