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외국인 근로자 증가에 대응해 오는 6일부터 '울산 외국인 근로자 지원 센터'를 시범 운영합니다.
센터는 외국인 근로자 밀집 지역인 울산 동구 일산동에 390제곱미터 규모로 만들어집니다.
센터에서는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법률·노동·생활·체류 관련 상담 서비스가 제공되고, 교육 시설도 운영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지역 산업 현장의 인력 구조 변화에 따라 외국인 근로자가 안정적으로 정착하도록 지원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관계 기관과 협력해나갈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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