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오는 15일부터 '풍수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24시간 가동하고, AI 기반 침수 예측 서비스와 레이더 수위 관측시설을 확대해 골목 단위까지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합니다.
특히 침수 예보 시 반지하 거주 약자의 대피를 돕는 '동행파트너' 2,200여 명을 배치하고, 하천 산책로와 지하차도 등 재해 우려 지역에 대한 출입 통제 기준을 대폭 강화합니다.
또한, 공원 호수 등을 활용한 '빗물 그릇'을 15곳으로 늘려 저류 용량을 확보하고, 유관기관과 협력해 기습 폭우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총력을 다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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