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가 이란전쟁 사태에 따른 고환율·고유가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관계기관 회의를 열었습니다.
부산시청에서 열린 이번 회의에서는 정책자금의 신속한 공급과 중소기업 금융 지원 강화 방안이 논의됐습니다.
시 관계자는 '정책자금이 현장에 신속하게 공급되도록 주요 금융기관에 대출 심사와 실행 절차의 신속 처리와 함께 지역 중소기업 우선 지원, 우대금리 확대 등 적극적인 금융 지원 협조를 요청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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