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감 도서관과 공공형 실내 놀이터를 결합한 강원 강릉 '바다별키즈센터'가 내일(14일) 문을 엽니다.
강릉시가 13억여 원을 들여 주문진문화교육센터 2층에 조성한 바다별키즈센터는 연면적 685㎡ 규모로 장난감 도서관과 유·초등 실내 놀이터, 영아 놀이방 등을 갖춘 복합 육아 지원 시설입니다.
센터는 오는 15일부터 북부권 초등학교와 어린이집, 유치원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에 들어가며, 다음 달 2일부터 정식 운영됩니다.
강릉시에 거주하는 8세 이하 아동과 보호자는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다음 달 예약은 오는 15일부터 강릉 아이랑 홈페이지(https://irang.gn.go.kr)에서 가능합니다.
장난감 도서관 연회비는 2만 원이고 영아 놀이방은 2시간 무료, 실내놀이터는 2시간 기준 2천 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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