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6일) 오후 1시 20분쯤 강원 동해시 삼화동 쌍용 C&E 동해공장의 20m 높이 컨베이어 벨트에서 불이 나 3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인력 60여 명과 장비 20여 대를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으며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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