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7일) 경북 문경시 가은읍 야산에서 시작된 산불이 진화 하루 만에 되살아났다가 꺼졌습니다.
산림청은 오늘(18일) 낮 1시 40분쯤 산에서 연기가 올라온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헬기와 인력을 투입해 1시간 10여 분 만에 다시 주불을 잡았습니다.
산림 당국은 전날 꺼졌던 불이 재발화한 것으로 보고, 남은 불씨가 있는지 살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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