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기후변화에 따른 도심 침수 피해를 막기 위해 오는 10월까지 '여름철 풍수해 대비 긴급구조 대응 종합대책'을 추진합니다.
올해는 분당 최대 50톤의 물을 퍼 올릴 수 있는 '대용량 유압 배수차'를 강남과 양천소방서에 신규 배치하고, 119신고가 폭주할 때 인명 구조 등 긴급 신고를 우선 선별하는 'AI 콜봇 시스템'을 가동합니다.
서울시는 호우특보가 발효되면 침수 우려 지역 25개소에 소방력을 선제적으로 전진 배치하고, 자치구와 협력해 임시 물막이 장비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방침입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