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가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오는 8월 31일까지 '2026년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 대책'을 추진합니다.
시는 5월을 사전대비 기간 지정해 전수 조사와 안전시설 정비, 안전요원 확보 등을 진행 중이고 6월에서 8월 사이에는 '수상 안전 상황관리반'을 조직해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하고 안전요원을 현장에 상시 배치할 예정입니다.
특히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인 7월 15일부터 8월 17일까지는 '특별대책 기간'으로 정해 정부 합동점검을 추진하고 공무원 전담관리제를 강화해 예찰과 계도 활동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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