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충북 과수화상병 3곳 추가 발생...'매몰·긴급 예찰'

2026.05.28 오전 09:43
충북에서 과수화상병 확진 농가 3곳이 추가되면서 확산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충청북도는 어제(27일) 청주와 제천, 진천에 있는 과수 농가에서 과수화상병이 추가로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방역 당국은 해당 농가에 대한 출입을 통제하고 매몰 작업을 벌이면서 인근 과원에 대한 긴급 정밀 예찰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난 14일 충북 충주에서 올해 첫 과수화상병이 발생한 이후 전국에선 39개 농가, 충북에서만 23개 농가가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