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를 찾는 농촌유학생이 해마다 증가해 올해는 모두 333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런 가운데 전북도는 농촌유학 활성화를 위해 기존의 진안, 임실, 순창에 이어 조만간 정읍에 가족 체류형 거주시설을 완공할 예정입니다.
김종훈 전북도 경제부지사는 "농촌유학은 아이들에게 건강한 성장환경을 제공하고 지역에는 새 활력을 불어넣는 대표 정책"이라며 "주거, 교육, 농촌유학 모델을 고도화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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