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제주 체험학습 다녀온 학생·교사 50명 식중독 의심

2026.05.29 오후 04:58
충북 청주에 있는 고등학교 학생과 교사가 제주도로 체험학습을 다녀온 뒤 식중독 의심 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보건당국은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청주에 있는 고등학교 학생 47명과 인솔 교사 3명이 제주도로 체험학습을 다녀온 뒤 설사와 복통 등 의심을 증상을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학교 측은 충북교육청과 보건당국에 신고했고, 학생과 교사의 검사대상물은 충북보건환경연구원에서 검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또, 제주 보건당국의 협조를 받아 학생들이 음식을 먹은 식당에 대한 역학조사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