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부산] 내성지하차도 땅 꺼짐 가능성 '희박'...지속 관리

2026.06.01 오후 04:03
부산시가 '땅 꺼짐 우려'가 제기된 부산 내성지하차도 인근 도로를 관계기관과 합동 점검해 '안전을 위협하는 땅 꺼짐 가능성은 희박'하다는 결과를 내놨습니다.

시는 '해당 현장에서 잔류 침하 현상이 진행 중이지만 빈 것으로 의심되는 지하 공간은 단 한 곳도 없어 구조적 안전성이 과학적으로 입증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시 관계자는 도로포장 면을 지속해서 관리하고 해당 구간에 이동식 과속 단속 카메라를 설치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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