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일) 새벽 3시 40분쯤 전북 익산시 부송동 쓰레기 야적장에서 불이 나 5시간 만에 큰 불길이 잡혔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고, 폐타이어와 매트리스 등 폐기물 3백여 톤이 불탔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진화 작업을 마무리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