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정읍 합성수지 제조공장서 불...2천만 원 피해

2026.06.07 오전 10:45
어젯밤 10시 50분쯤 전북 정읍시 북면의 합성수지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화재는 2시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고, 공장 건축물 등이 불타 소방서 추산 2천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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