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기후동행카드 30일권 이용자의 교통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월 3만 원, 최대 9만 원을 돌려주는 환급 신청을 오는 10일부터 접수합니다.
대상은 4월 1일부터 6월 30일 사이에 카드를 충전해 만기 사용한 서울과 일부 경기 지역(김포·과천·구리·성남·하남) 시민입니다.
신청은 8월 말까지 티머니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인터넷 사용이 어려운 만 65세 이상 어르신을 위해 8월 중 우편 등 별도 접수도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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