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3일) 오전 10시 반쯤 충남 천안시 북면에 있는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산림 당국은 산불 진화 차량 14대와 인력 36명을 투입해 44분 만에 큰 불길을 잡았습니다.
소방과 산림 당국은 잔불 정리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피해 면적과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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