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충북 충주서 덥다며 하천 들어간 50대 물에 빠져 숨져

2026.06.14 오후 04:47
오늘(14일) 오후 1시 40분쯤 충북 충주시 산척면에 있는 하천에서 50대 A 씨가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A 씨가 지인과 함께 술을 마시다 덥다며 물에 들어갔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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