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3시 20분쯤 경남 진주시 대곡면 목재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오후 3시 37분에 대응 1단계를 발령한 소방 당국은 차량 20여 대와 인원 60여 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소방 당국은 현재까지 파악된 인명 피해는 없고 재산 피해는 조사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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