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복을 앞두고 인삼의 고장, 충남 금산에서 오는 10일부터 사흘 동안 삼계탕 축제가 열립니다.
축제장에서는 지역 외식업체들이 금산 인삼을 활용해 만든 다양한 삼계탕을 맛볼 수 있고, 유명 요리사와 음식 전문 유튜버 등이 닭과 인삼을 활용한 요리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가족 단위 나들이객을 위한 대형 물놀이장도 운영되며, 한방족욕체험과 야간 공연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가 마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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