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는 기존 예산보다 5.1% 증가한 11조8천201억 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도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이번 추경안에는 이원택 신임 전북지사가 추진하는 종합상황실 회의 생중계시스템 구축, 전북성장공사 타당성 용역, 피지컬 AI 실증단지 구축 사전 기획 등의 예산도 반영됐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