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와 새만금 권역 3개 지자체장, 지방의회 의장이 민선 9기 임기 시작 이후 '첫 상견례' 자리를 갖습니다.
첫 상견례는 이번 금요일 저녁에 만찬 형태로 이뤄지는데, 새만금 발전이라는 큰 주제로 대화하면서 사실상 후보 시절 합의했던 '새만금특별지방자치단체 구성'을 논의할 것으로 보입니다.
지방선거가 한창이던 지난 5월 이들은 기자회견을 열고 "혁신적 경제 동맹인 새만금특별자치단체연합을 강력히 추진하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이 특별지자체의 연내 출범은 전라북도의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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