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임산부에게 친환경 농산물을 지원하는 사업과 관련해 오는 13일부터 신청받습니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주민등록상 서울에 사는 임산부로, 지난해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나 신청일 현재 임신 중인 사람입니다.
시는 2만 9천여 명을 선정해 연간 농산물 구매 금액 24만 원 중 80%인 19만 2천 원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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