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초등학교 배수로 작업 증 외국인 노동자 다쳐 심정지

2026.08.15 오후 04:31
오늘(15일) 오전 8시 40분쯤 강원 강릉시 주문진읍에 있는 초등학교 배수로 작업을 하던 50대 외국인 노동자가 연삭기 날에 맞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가슴을 다친 A 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경찰은 작업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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