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이탈 대학생 등 80여 명이 광복절을 맞아 울릉도와 독도를 찾았습니다.
동국대학교는 어제(14일)부터 사흘 동안 북한 이탈 대학생들이 울릉도와 독도를 방문해 우리나라 영토의 의미를 되새겼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북한 이탈 대학생들이 우리 사회의 일원으로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올바른 국가관을 확립하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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