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 올해 2분기 광공업 생산이 반도체와 전기장비 호조에 힘입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7.8% 증가해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가장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습니다.
반도체·전자부품 생산은 70.9%, 전기장비는 61.6% 늘었고, 수출도 메모리 반도체와 이차전지 등을 중심으로 증가해 지난해 같은 분기 대비 25.3억 달러 증가했습니다.
충청북도는 반도체와 전기장비 등 주력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경제 활력을 높이기 위한 지원을 이어갈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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