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도시철도 4호선 건설 방식에 대한 시민 의견 수렴을 위해 공론화위원회를 출범합니다.
15명의 전문가로 구성된 위원회는 공론화 준비를 위한 설계에 이어 시민참여단을 추출한 뒤 숙의 평가 결과에 따라 차량 시스템 등 주요 안건의 권고안을 대구시에 제출합니다.
착공을 눈앞에 둔 도시철도 4호선은 설계된 차량 시스템이 경관을 해치고, 소음이 크다는 이유로 반대 목소리가 꾸준히 이어져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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