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전북] 전북도 소상공인 특례보증 확대...총 6,670억 규모

2026.09.10 오후 01:37
전북자치도가 경기 침체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을 위해 금융기관들과 협약을 맺고 회생 보듬자금 2천5백억 원을 추가 지원합니다.

오는 14일부터 3년간 연 1%의 이자 지원 혜택도 함께 제공되는 가운데, 이번 협약으로 올해 보듬자금 지원 규모는 종전 약 4천백억 원에서 총 6천6백70억 원으로 늘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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