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 한우, 오미자 등 지역 특산품을 널리 알리기 위한 맛 축제인 전북 장수군의 한우랑사과랑축제가 의암공원에서 시작됐습니다.
13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축제는 '색에 반하고 맛에 취한다'를 주제로 다양한 먹거리, 체험, 공연으로 채워집니다.
'한우마당'에서는 시중보다 20∼30% 싼 가격에 최고 품질의 한우를 사 직접 구워 먹을 수 있고, '사과마당'에서는 추석을 앞두고 수확이 본격화한 홍로 사과를 포함한 다양한 품종의 장수 사과를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습니다.
최훈식 군수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먹거리, 체험, 공연을 풍성하게 준비했다"며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축제장을 찾아 풍성한 가을의 추억을 만들어가시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