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인공지능 혁신 전략위원회를 출범하고 1차 회의를 열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위원회는 허태정 대전시장과 최성율 카이스트 연구부총장이 공동위원장을 맡았으며, 산·학·연 인공지능 전문가와 대전시 실·국장 등 12명으로 구성됐습니다.
위원회는 앞으로 대전시 인공지능 정책의 기본계획 수립과 성과평가, 제도개선 등을 논의하고 시정 전반의 인공지능 전환을 이끄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또, 내년 1월 공표를 목표로 대전시 인공지능 기본조례 제정을 추진하고 방산 인공지능 전환 단지 조성 등 민선 9기 핵심 공약 과제를 체계적으로 구체화해 나갈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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