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울산] 시내버스 '민영제' 울산시...'공영제'로 추진

2026.09.16 오전 10:24
울산시가 김상욱 시장 공약 가운데 하나인 시내버스 공영제를 추진해 대중교통 공공성을 강화합니다.

울산시는 오는 21일 토론회를 마련해 시민 여론을 듣고 공영제 추진 방향과 2029년 설립을 목표로 '울산교통공사' 필요성과 적정성도 검토합니다.

현재 울산은 민간 업체가 시내버스를 운행하고 시가 경영 적자를 보전해주는 민영제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최근 3년 동안 적자 노선 재정지원액은 2024년 천176억 원, 2025년 천402억 원이며 올해는 천519억 원으로 예상됩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