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8일) 오전 6시쯤 경북 영천시 교촌동에 있는 종합스포츠센터 수영장에서 새벽반 수영 강습을 받던 40대 A 씨가 쓰러졌습니다.
수영 강사와 안전요원이 A 씨를 물 밖으로 꺼내 심폐소생술을 했고, 출동한 구급대원이 A 씨를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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