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에이치디현대중공업이 울산시청에서 '발전엔진·소형모듈원자로 공장 신설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양해각서에 따라 현대는 생산시설 투자 시 공장 운영에 필요한 인력을 채용할 때 울산시민을 우선 고려하고 공사와 용역, 물품 조달 과정에서도 울산 지역 업체와 거래하도록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시는 공장이 신속히 건립되도록 각종 인허가 기간을 단축하고 기업 투자 확대를 위한 규제 완화 등 행정 지원에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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