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로'에 이어 '아리수'와 '이지플' 등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국내 육성 품종들이 잇따라 보급되면서 추석 사과 시장을 이끄는 우리 품종의 입지가 크게 넓어지고 있습니다.
농진청은 당도가 높고 병해충에 강한 신품종 '이지플'의 전문생산단지를 충주와 포항에 조성하는 등 생산과 유통을 적극 지원해 국산 사과의 시장 경쟁력을 높여나갈 계획입니다.
기존 '홍로'가 재배면적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가운데, 최근 보급이 늘고 있는 '이지플'은 선물용으로 적합한 크기와 우수한 맛을 갖춰 농가와 소비자 모두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