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경주 아파트 김치냉장고에서 불...1,700만 원 피해

2026.10.07 오전 09:04
어제(6일) 오후 5시 반쯤 경북 경주시 황성동에 있는 14층짜리 아파트 3층 세대에서 불이 나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다친 사람은 없지만, 불이 난 집 안쪽 일부가 타 소방서 추산 천7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집 주방에 있던 김치냉장고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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