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누수를 최초 신고한 시민에게 3만 원에 달하는 상품권을 주는 포상 제도를 적극적으로 활용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신고 방법은 상수도 맨홀 주변에서 물이 흘러나오는 등 누수가 의심되면 120다산콜센터나 관할 수도사업소로 전화하면 됩니다.
해당 제도는 누수를 조기에 발견해 복구시간을 줄이기 위해 지난 2021년 6월 도입됐는데, 지난해와 재작년 전체 누수의 40% 이상이 시민 신고로 발견됐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