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0일)저녁 8시 50분쯤 경남 김해시 삼정동 인제대역 근처 사거리에서 승용차 두 대가 부딪치는 사고가 났습니다.
사고 충격으로 승용차 한 대가 튕겨 나가 마주 오던 전세버스와 잇달아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2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사거리를 달리던 승용차 한 대가 신호를 위반해 교차하는 방향의 다른 승용차를 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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