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한강버스 운항으로 늘어나는 한강 대형 선박 이용객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대응 역량을 강화합니다.
시는 1년에 한 번 실시하던 수난사고 현장대응 종합훈련을 올해 두 차례로 늘리고, 오는 27일 유람선 화재와 승객 구조를 가정한 실전형 훈련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훈련에는 119수난구조대와 한강경찰대 등 인력 165명과 선박 25척, 차량 3대가 투입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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