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완도 양식장서 30대 외국인 노동자 숨져...감전 가능성 등 조사

2026.10.24 오후 02:28
오늘(24일) 오전 10시 반쯤 전남광주 완도군 군외면에 있는 양식장에서 스리랑카 국적 30대 남성 노동자가 청소 도중 쓰러졌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이 남성은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에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경찰은 감전사 가능성 등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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