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경계선 지능인을 지원하는 네트워크인 '밈넷'을 발족했습니다.
경계선 지능인은 지적장애에는 해당하지 않지만, 인지능력이 평균보다 낮아 학습과 사회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입니다.
시는 이들이 전체 인구의 13.6%에 달할 것으로 추정하지만, 제도적 지원에서 소외되는 만큼 '밈넷'을 통해 교육과 일 경험처 확대, 심리 상담까지 추진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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