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부산에서 열린 '글로벌 도시 관광 회의'에 참가한 3개국 대표단 등 20명을 초청해 울산 주요 관광 자원과 산업 시설을 둘러보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울산시는 반구천의 암각화와 현대차 울산공장 등 지역의 문화와 역사, 산업을 대표단에 소개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글로벌도시관광진흥기구(TPO) 회원 도시 우호 증진과 교류 확대, 울산의 특색 있는 역사와 문화 자원, 첨단 산업을 세계에 알리기 위해 준비했습니다.
울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도시 간 관광교류 활성화로 지속 가능한 관광 협력 기반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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