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경남 진주에서 송전탑 작업 중 추락...60대 숨져

2026.11.01 오전 11:47
어제(31일) 오후 5시쯤 경남 진주시 호탄동에서 송전탑 작업을 하던 60대 A 씨가 45m 높이에서 떨어졌습니다.

A 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전선 교체 작업 중 사고 난 것으로 보고 과실 여부 등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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