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해남에서 1톤 트럭 나무 충격...70대 운전자 사망

2026.11.01 오후 04:34
오늘(1일) 오전 11시 10분쯤 전남광주 해남군의 한 도로에서 1톤 화물차가 나무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70대 운전자 A 씨가 심정지 상태로 이송됐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오르막길을 오르던 트럭이 도로를 이탈해 나무를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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